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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난민 아동청소년 한국어 교육 배움터 사업

아주나무 골목학교

아주나무 골목학교’ 배움 지원 사업은 중도 입국으로 인해 한국어 능력이 미숙한 난민 아동 청소년들이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되거나 교우관계 및 자립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보다 다양한 곳에서 교육권을 누릴 수 있도록 기초 언어와 생활 언어와 같은 언어 구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재)삼성꿈장학재단의 장학 사업인 배움터 운영 기관으로서 이주 난민 초등학생 약 20명에 대하여 주 4일 일 1시간 대면 한국어 교육, 격주 1시간의 온라인 한국어 교육을 제공합니다. 우리 아주나무는 다문화 가정 및 중도 입학 청소년들의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이들이 공교육에 편입되어 교육권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생활 언어와 기초 학습 언어 구사 능력 향상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저학년과 고학년의 한국어 실력 차이를 고려하여 참여하는 아동 청소년들은 나이에 따라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분리한 후 더욱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한국어 새싹반’과 ‘한국어 열매반’ 두 소그룹으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움 지원 사업을 통해 저학년 아이들은 글자의 뜻과 소리를 배우고, 고학년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문장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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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성꿈장학재단에서는 아주난민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과 문화체험활동을 중점으로 지원하는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사업을 통해 아주나무 센터에서는 '한국 바로알기' 체험형 프로그램을 반기별 1회(연간 2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들은 견학 활동으로 ‘아주나무 골목학교’에서 학습한 한국어를 활용하여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이로 인해 한국의 옛 문화를 체험하며 한국 문화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뜻깊은 경험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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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 해가 끝나면 아주나무 골목학교에서 배운 한국어를 활용하여 부모와 함께 성장 나눔회를 진행하고, 에세이 시상 및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여 아이들이 한국어 학습에 대한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역자원 연계 봉사활동

아주나무 센터 앞에 위치한 안산 ‘선부도서관’에서 도서대여 체험과 함께 도서 정리 및 책 읽어 주기 봉사활동을 연 2회 실시합니다. 최근 Covid-19 확산 문제로 수업 시간에 배운 한국어 가르쳐 주기, 생활 용품 한국어 이름 스티커 붙여 주기 등 가정 내외 봉사활동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나무 Giving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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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 504-1028

안산시 단원구 선부로 97-1 2층 아주나무 센터
GIVING TREE Center, 2nd Floor, 97-1, 
Seonbu-ro, Danwon-gu, Ansan-si, Gyeongg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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